2007년 09월 26일
linux server 구하기
돈의 힘으로 서버를 만들고 싶으나... 심정적으로 30만원이라는 예산제한을 둔 상황에서, HDD 500GB 를 지르고 나면 18만원 밖에 남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도래한다. 게다가, 서버라는 타이틀 때문에 이번엔 기가비트 이더넷한번 써보자 헐헐헐... 요따우 생각에 젖어있으니 이더넷카드 장만에 무려 만오천원이라는 거금이 날아가고... 가장 기본적인 세트 씨퓨+엄마보드+메모리 를 무려 165000 원이라는 엽기적인 가격에 뚜드려 맞추어야 하는데, 이건 옷 (케이스)도 안 입힌 올 누드 상황이고, 실제로는 좀 제대로 된 빠워를 붙여야 하는 관계로 다시 약 4만원의 거금이 날아가서, 125000원 이라는 진짜 코도 안나오는 상황에서 기본세트를 준비해야 한다.
이거... 걍 3등분하면 41000원씩인데, 이걸로 뭘 살 수 있을까?
씨퓨? 이럼 당근 싱글코어다. 이거야 뭐 밥 적게먹는 녀석으로 고르다 보니 당연한 도출이긴한데, 셀러론으로 낙찰.
엄마보드? Asrock 이 싸다더라... 하지만 연구소보드는 어딘가 모르게 음험한 데가 있는데....
메모리? 서버에 1기가 끼우게 생겼다.
OS 야 linux 위에 windows 돌리고 linux 는 storage server, windows 는 printer server 이렇게 잡아놓기는 했지요. 근데... 돌아갈까? 시키는 일에 비해서 넘 싸구려 환경아닐까....
이거... 걍 3등분하면 41000원씩인데, 이걸로 뭘 살 수 있을까?
씨퓨? 이럼 당근 싱글코어다. 이거야 뭐 밥 적게먹는 녀석으로 고르다 보니 당연한 도출이긴한데, 셀러론으로 낙찰.
엄마보드? Asrock 이 싸다더라... 하지만 연구소보드는 어딘가 모르게 음험한 데가 있는데....
메모리? 서버에 1기가 끼우게 생겼다.
OS 야 linux 위에 windows 돌리고 linux 는 storage server, windows 는 printer server 이렇게 잡아놓기는 했지요. 근데... 돌아갈까? 시키는 일에 비해서 넘 싸구려 환경아닐까....
# by | 2007/09/26 22:10 | 하드웨어의 함정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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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짰든, 괜찮으면 나도 도입해보려했건만, 울 와이프는 더이상의 기계류를 들이지말라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삼. 내 방에 내가 없는 주간시간에 팬이 돌아가거나 시끄럽게 하면 가볍게 파워를 내릴테니 그리 알라고 하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