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나는 애플빠는 아닌데 자꾸 이쪽으로만 나가게 된다.
중국에 마오쩌뚱이란 분이 계셨다. 그 유명한 전술을 사용해서 승리를 하신 희한한 분인데 - 이게 사실 먹혔다는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이분의 적들은 다 돌XXX??? 정말 '마이 아이~' 가 절로 나온다능.... - 이거 애플이 대안드로이드 전술로 사용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섬광같은 아이디어가 올라온다. 포스팅 하나 해볼려니 별 시덥지 않은 근거를 다 우겨댄다.
안드로이드의 강점을 생각해 보면.... 1. 빠른 기능 향상 - 이라고 쓰고 제조사 조련이라고 읽는다. - 2. 유저한테는 무한한 자유도, 제조사한테도 무한한 자유도, 3. 공짜 - 근데 최근에 머리가 벗겨지게 생겼다능.... 뭐 이정도???
애플입장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1번도 3번도 아니라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 애플이야 기능의 섬세함으로 승부를 보는 집단에 가깝지 우리 이런거도 되요 라는 식으로 광고를 하는 회사는 아니니 1번은 그려려니 할 것이고, 3번이야 뭐... 언제 애플제품이 가격으로 승부한 적이 있었나? - 물론 최근의 가격대 성능비는 무시무시하지만... 근데 더 무서운 건 원가는 진짜 초저렴.... - 남는 것은 2 번뿐이다. 아님 말고...
애플처럼 일년에 한제품 만드는 회사 입장에서 제일 골치아픈 것은 신제품의 오픈전까지 구형 제품의 신선함(? 생선도 아니고...)을 유지하는 것이다. 마케팅 문제에 있어서 때론, 평범한 신제품이 탁월한 구제품을 단기간이라도 우월해 보이는 점이다. 특히 명품이라는 개념이 근본적으로 없다시피한 IT 기기에서 말이다 - 그래서 개인적으로 에르쥐의 제품기획력은... 하아~ 이건 뭐.... - . 따라서 애플 입장에서는 그 효용성이 있건 말건간에 뭐라도 참신하게 보이는 것은 위험하다. 또한 반대로 말하면 타사 제품이 자사 제품의 참신함을 훼손하는 것은 역시 위험하다. 이건 브랜드이론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이러한 것을 전제로 그러려니 인정하면서 들어가면 애플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아주 명백해진다. 1. 타사의 제품은 자사의 제품과 다르게 보여야 한다. 2. 경쟁자들의 제품은 모두 비슷하게 보여야 한다. 결국 애플은 자사 제품의 이미지와 유사하게 보이는 제품들에 대해서 집요하게 모방제품에 해당하다는 '광고'를 해댈 수 밖에 없고 타사 제품들의 이미지가 모두 유사해지도록 하는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전술적으로 이는 상품광고의 형식으로는 불가능하다 - 광고란 차이점을 보이는 행위이지 유사점을 보이는 행위는 아니다. 근본적으로... -. 즉 분쟁을 일으킬 수 밖에 없다. 또한 안드로이드가 갈 수 있는 선택지를 줄이는 행위를 해야 한다. 그래야 경쟁자들이 비슷해지고 그들 사이에서의 경쟁심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까. 이 역시 분쟁을 고의적으로 만드는 방식에 의존한다. 차이점은 안드로이드의 자유도를 줄이는 것이다. 애플의 이미지와는 다르지만 안드로이드끼리는 유사해지도록.
이에 뚜드려 맞는 놈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뭐... 삼성이 제일 적절할 수밖에 없다. 일단 가장 유사하고, 가장 많이 팔고, 현재 레퍼런스 기기를 만들고, 등등....
언제나 처럼.... 아님 말고.
중국에 마오쩌뚱이란 분이 계셨다. 그 유명한 전술을 사용해서 승리를 하신 희한한 분인데 - 이게 사실 먹혔다는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이분의 적들은 다 돌XXX??? 정말 '마이 아이~' 가 절로 나온다능.... - 이거 애플이 대안드로이드 전술로 사용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섬광같은 아이디어가 올라온다. 포스팅 하나 해볼려니 별 시덥지 않은 근거를 다 우겨댄다.
안드로이드의 강점을 생각해 보면.... 1. 빠른 기능 향상 - 이라고 쓰고 제조사 조련이라고 읽는다. - 2. 유저한테는 무한한 자유도, 제조사한테도 무한한 자유도, 3. 공짜 - 근데 최근에 머리가 벗겨지게 생겼다능.... 뭐 이정도???
애플입장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1번도 3번도 아니라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 애플이야 기능의 섬세함으로 승부를 보는 집단에 가깝지 우리 이런거도 되요 라는 식으로 광고를 하는 회사는 아니니 1번은 그려려니 할 것이고, 3번이야 뭐... 언제 애플제품이 가격으로 승부한 적이 있었나? - 물론 최근의 가격대 성능비는 무시무시하지만... 근데 더 무서운 건 원가는 진짜 초저렴.... - 남는 것은 2 번뿐이다. 아님 말고...
애플처럼 일년에 한제품 만드는 회사 입장에서 제일 골치아픈 것은 신제품의 오픈전까지 구형 제품의 신선함(? 생선도 아니고...)을 유지하는 것이다. 마케팅 문제에 있어서 때론, 평범한 신제품이 탁월한 구제품을 단기간이라도 우월해 보이는 점이다. 특히 명품이라는 개념이 근본적으로 없다시피한 IT 기기에서 말이다 - 그래서 개인적으로 에르쥐의 제품기획력은... 하아~ 이건 뭐.... - . 따라서 애플 입장에서는 그 효용성이 있건 말건간에 뭐라도 참신하게 보이는 것은 위험하다. 또한 반대로 말하면 타사 제품이 자사 제품의 참신함을 훼손하는 것은 역시 위험하다. 이건 브랜드이론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이러한 것을 전제로 그러려니 인정하면서 들어가면 애플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아주 명백해진다. 1. 타사의 제품은 자사의 제품과 다르게 보여야 한다. 2. 경쟁자들의 제품은 모두 비슷하게 보여야 한다. 결국 애플은 자사 제품의 이미지와 유사하게 보이는 제품들에 대해서 집요하게 모방제품에 해당하다는 '광고'를 해댈 수 밖에 없고 타사 제품들의 이미지가 모두 유사해지도록 하는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전술적으로 이는 상품광고의 형식으로는 불가능하다 - 광고란 차이점을 보이는 행위이지 유사점을 보이는 행위는 아니다. 근본적으로... -. 즉 분쟁을 일으킬 수 밖에 없다. 또한 안드로이드가 갈 수 있는 선택지를 줄이는 행위를 해야 한다. 그래야 경쟁자들이 비슷해지고 그들 사이에서의 경쟁심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까. 이 역시 분쟁을 고의적으로 만드는 방식에 의존한다. 차이점은 안드로이드의 자유도를 줄이는 것이다. 애플의 이미지와는 다르지만 안드로이드끼리는 유사해지도록.
이에 뚜드려 맞는 놈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뭐... 삼성이 제일 적절할 수밖에 없다. 일단 가장 유사하고, 가장 많이 팔고, 현재 레퍼런스 기기를 만들고, 등등....
언제나 처럼....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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